[션6기]1주차 후기
무료특강 때부터 션 강사님의 수강생을 '제자'라고 호칭할 때 이분은 무언가 특별함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 제자라 대할 때 본인 단순한 지식 전달자가 아닌 가르치는 사람 즉 선생이 되겠다는 선언을 한 것이라 생각했습니다.
요즘 선생에 대한 생각들이 예전과 많이 달라졌지만 선생님이란 존재는 존경과 신뢰의 상징이었습니다.
강의 내내 강사가 아닌 선생으로 제자들을 대하셨습니다.
그래서 많은 수강생들이 존경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.
모든 것이 새로고, 많은 경험을 선생님 덕분에 하게 되었습니다.
카톡에서 새로운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, ZOOM TV강의 시청방법 등등...
앞으로 남은 강의 많이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. 수년전 유튜브 채널 개설해 놓고 콘텐츠 만드는 방법을 잘 몰라 지금까지 운영을 해오지 않다가 최근 음악 콘텐츠에 손댄지 2개월 남짓된 상태이며, 앞으로 AI기술 활용한 수익창출이 대세인 시대 흐름에서 선생님을 통해 유튜브 수익화 창출을 기대해 봅니다.
남은 기간 내 빈드시 수익화 성공 실현으로 제2의 인생 설계를 해 보고 싶습니다.
믾은 가르침 부탁합니다. 션 선생님, 감사합니다.